© 유영대

공지

번호 제목 이름 작성일 조회수
60 '험준한 산천'이 새롭게 단장합니다 2012-01-20 147
59 <춘향 2011> 거창공연의 의미 산천 2011-06-15 812
58 한장의 이 사진 산천 2007-04-20 795
57 다시 부르는 누이의 이름 산천 2007-04-13 777
56 2007년 새해아침 산천 2006-12-31 805
55 참 멋진 리뷰 2006-11-20 684
54 2006-09-16 671
53 창극 <십오세나 십육세 처녀> 산천 2006-04-16 818
52 민형이 소식 산천 2006-01-07 696
51 새해 아침은 어둔 밤이 지나야 비로소 우리에게 온다 산천 2005-12-25 679
50 김수연의 춘향가, 판소리 완창축제 산천 2005-11-13 477
49 유영애 명창의 심청가 산천 2005-10-14 467
48 네명의 중견명창과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야외 소리판 산천 2005-07-06 735
47 학술조사 가는 길 산천 2005-06-29 407

새해 아침은 어둔 밤이 지나야 비로소 우리에게 온다

번호 제목 이름 작성일 조회수
59 새해 아침은 어둔 밤이 지나야 비로소 우리에게 온다 산천 2005-12-25 678

새해 아침은, 깊고 푸른 바다에서의 밤이 지나야
우리에게 비로소 옵니다.
해가 바뀌면서 우리는 흘러가는 시간을
그나마 한번 느끼는 것이지요.
새해를 맞아 하는 새론 결심도 그래서 뜻있는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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